내가 갖은 것중 아니 갖고 있다고 믿었던 것들중
떠날 것은 떠날 것이고, 남을 것은 남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다시 남은 것들과 시작하겠지
이것은 여유라면 여유고 포기라면 포기겠지만,
나같은 사람에게는 용기에 더 가까움을 알고있다.
가끔은 고민한다.
내가 조금은 더 그것들을 갖기 위해 억지를 부려봤어야 했던거는 아니었는지.
조바심 따위.
7월 4일 도쿄에서 잃었고, 8월 12일 로테르담에서 찾았다.
떠날 것은 떠날 것이고, 남을 것은 남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다시 남은 것들과 시작하겠지
이것은 여유라면 여유고 포기라면 포기겠지만,
나같은 사람에게는 용기에 더 가까움을 알고있다.
가끔은 고민한다.
내가 조금은 더 그것들을 갖기 위해 억지를 부려봤어야 했던거는 아니었는지.
조바심 따위.
7월 4일 도쿄에서 잃었고, 8월 12일 로테르담에서 찾았다.

The Three Candles, 1938-40, oil on canvas.
- Chagall, Marc (1887.7.7 ~ 1985.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