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로 떠납니다. (엽서 받으실분~)

Posted at 2010. 5. 9. 21:36 // in Steps/2010 Shanghai, China // by Donghun Han hanparao
5/10~19 기간 동안 상하이로 여행을 떠납니다.

아마 쉽지는 않을 것 같지만,
여건이 허락한다면 실시간으로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대로된 여행기는 귀국후에 포스팅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_^

ps. 그리고 엽서 받으시고 싶으신 분들은 Secret 체크해서 비밀댓글로
     주소, 우편번호, 이름 남겨주세요. 오프라인으로 연락주신 분들도 다시
     주소 남겨주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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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1 19:13 [수정/삭제] [답글]

    말년 휴가 여행인가? ㅎㅎ 사진 기대되는군!

Comment

US&CANADA 여행기 2편

Posted at 2006. 5. 5. 00:49 // in Steps/2001 USA & Canada // by Donghun Han hanparao
2. 토론토에서의 몇일

카페에 앉아서 지나가는 전차와 세계에서 가장높다는 CN타워를 찍은 사진


토론토에 있는 한까페에서 사진을 찍어봤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이었다. 위에 사진도 여기서 찍은 사진

1) 온타리오 호

토론토에서는 오대호중 하나인 온타리오호를 볼 수 있었다. 참고로 토론토는 온타리오주에 속한다. 지도상으로 보나 실제로 보나 오대호는 정말 바다나 다름 없다. 토론토에서는 특별한 정수 없이 온타리오호의 물을 수도로 공급한다는데 더욱 놀라웠다.

정말 끝이 없어 보인다.

2) 민속 마을
캐나다에도 민속촌 같은 곳이 있었다. 역사가 짧은 나라라고 하지만 생각해 보면 그리 짧지도 않은것 같다. 영화나 소설속에서나 보아왔던 것들을 실제로 볼수 있었다.


3) 이름이 기억 안나는(;;) 동네

토론토 인근의 한 마을이다. 이름은 생각나지 않는데 정말 아름다운 동네였다.


사진 찍기 좋은 곳이어서 가족들이 사진을 찍었다. 내사진은 없다;

사람들이 나와서 꽃이 물을 주는 모습들도 보기 좋았다.


벌써 5년이 다되가는 여행을 기록한다는게 쉽지만은 않다.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지만 정확한 날자나 지명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보단 기억에 남는 곳들과 느낀점들을 위주로 기록해야 겠다. 대충 계산해 보니 10편 정도 까지 연재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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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14 17:14 [수정/삭제] [답글]

    마지막 사진은 niagara-on-the-lake란 동네입니다. 집들이 아기자기하고 다들 이쁘죠..포스팅하신지는 꽤 된건데;;이래저래 둘러보다 들리게됬네요. 여행사진 잘보구 갑니다~

Comment

US&CANADA 여행기 1편

Posted at 2006. 5. 3. 00:19 // in Steps/2001 USA & Canada // by Donghun Han hanparao
1. 출발부터 캐나다 도착까지
당시로서는 개항한지 얼마 되지 않았던 인천 국제 공항의 모습이다. 너무 깨끗한 모습이다. 처음 출국장에 들어서서 감탄했다. 세계 어떤 공항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모습이었다. 당시는 여행에 대한 기대감에 더 좋아보였는지도 모르겠다.

Thai항공 비행기 뒤편에 보이는 Air CANADA 항공기가 내가 밴쿠버까지 타고갈 항공기였다. 밴쿠버에서 국내선으로 경유하여 토론토로 갈 예정이었다. 무려 예정 출발시간보다 30분 늦게 나타난 항공기; 캐나다 사람들은 너무 느긋하다 30분 늦게 출발해서 50분 늦게 도착했다.

기내의 모습 다들 자는 시간에 나 혼자 깨서 영화를 봤다. 당시 개봉하지도 않았던 영화 몇편을 주루룩 봤다. 사실 태평양을 지나는 노선이라서 일본을 지나고 나선 구름이 없어도 바다 밖에 볼게 없었다;

밴쿠버에 착륙할때 찍은 사진. 사실 공항에서만 있었기 때문에 이 사진이 가장 밴쿠버를 제대로(?)본 풍경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생각도 못할 격자형의 블록들과 주택들이 보인다. 너무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캐나다에서 처음 받은 충격이었다.

50분이나 연착 했기 때문에 국내선도 힘들게 갈아탔다. 입국 심사는 그리 까다롭지 않았다. 맘좋게 생긴 아저씨 덕분에...  벤쿠버 공항 사진을 찍을 겨를이 없었는데 벤쿠버 공항 내부 사진은 돌아오면서 찍은 사진으로 나중에공개하겠다.

토론토에 도착해서 바로 잠들어 아침에 이모네 집에서 나와 찍은 사진이다. 도착이 밤이라 몰랐는데 아침에 이런 집들의 형태와 동네의 모습을 보고 너무 감탄했다. 모든 집에 주차장과 앞마당 뒷정원... 이웃들끼리 화목하고 친절하고. 이곳은 토론토 외곽에 주택지역이다.


1편은 여기서 마무리 해야겠다. 과제 때문에 지금 사실 정신이 없다. 13롤의 필름이나 사용했기 때문에 몇편까지 갈런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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