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 7th Album 「identity」

Posted at 2010.02.14 23:46 // in Music // by Donghun Han hanparao
BoA 7th New Album
「identity」
2010.2.10 On Sale!!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앨범, 자켓 만큼은 정말 맘에 들어.
 요즘 다시 음악 스타일도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CD+DVD>
AVCD-38023/B ¥4,300(tax in)

【CD】
1. This Is Who I Am
2. EASY
3. BUMP BUMP! feat.VERBAL(m-flo)
4. LAZER
5. interlude#1
6. is this love
7. interlude#2
8. まもりたい ~White Wishes~
9. ネコラブ
10. THE END そして and... (album ver.)
11. Possibility duet with 三浦大知
12. fallin'
13. my all

【DVD】
1. BUMP BUMP! feat.VERBAL(m-flo) Music Video
2. まもりたい ~White Wishes~ Music Video
3. BoA Release Party 2009 “BEST&USA” ~Thank You For Your Support!!~ Live at Studio Coast April 6th.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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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님

    2010.04.28 20:29 [수정/삭제] [답글]

    나도 보아음반샀어 ㅋㅋ(저번에 말했지?) 그리고 Eddie Higgins Trio의 Bewitched도 샀엉~ 좋은데~ 나 CDP망가져서 가지고 다니면서 들을 수가 없구나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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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콘체르토 2,3번

Posted at 2006.07.02 19:21 // in Music // by Donghun Han hanparao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콘체르토를 우연히 접하고
호로비츠의 연주 모습을 인터넷으로 접한후.. 한동안 이 두 음반을 손에 넣기 위해 노력했다.
명반이라 꼽히는 것들이 모두 좋은것은 아니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기준이 되는 음반임에는 틀림없다.
리히터의 2번 연주는 우연히 잠실 핫트렉스를 방문했다가 발견하게되었다.
연주도 훌륭할 뿐더러 같이 커플링 되어 있는 차이코프스키의 곡 연주도 참 좋다.
호로비츠의 3번 연주는 동영상을 통해 접했던 실황을 레코딩 한것인데
1978년 카네기 홀에서의 연주이다. 모든 사람의 말처럼 호로비츠는 나이를 초월한 연주를 보여준다. 최근에 포노에 입고되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구입을~ ^^

간단히 감상평을 남기자면.. 두 연주모두훌륭함에는 틀림이 없으나 호로비츠의 연주는 감동은 주지만 음악 자체를 완벽히 전달하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다. 레코딩 상태나 공연상황의 영향인지도 모르겠다. 리히터의 연주는 풍부한 느낌을 전달해 주는것 같다. 한두번 감상에 뭐라고 단정내리기는 그렇지만 개인적인 소감은 간단히 말하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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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is Morissette - Jagged Little Pill Acoustic

Posted at 2005.12.31 01:57 // in Music // by Donghun Han hanparao

앨범 자켓 사진(뒷면)   난 엉뚱하게도 앨범 뒷면을 좋아한다


  이틀째 집에서 뒹굴거리기 지겨워서.. 저녁먹고 코엑스에 갔다. 필기구와 원고지등을 사고.. 애반 레코드에 들렸다... 사실 패닉4집을 염두해두고 갔는데 막상 집고나니 구입하고 싶다는 확신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혼자서 조용히 돌아다녔다. A부터 Z까지 다시 A까지... 이렇게 3번쯤 반복한거 같다..
  평소에 구입하려는 앨범 5개 정도는 언제나 염두해두고 다니는데.. 거의 모두 수입음반이고 특별히 수입신청해 놓은거도 아니어서 찾을 가능성은 언제나.. 낮다. 그래도 꾸준히 찾는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Wish list에 넣고 품절인가 아닌가 모든 음반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지만.. 이런 방식은 싫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힘들게 찾고 없어서 실망하는 편이 맘에든다...
너무 다양한 앨범자켓들을 보고 있으면 현기증이 나는법이다..마지막으로 로비 윌리암스 앨범을 집었지만 로비 윌리암스는 언제나 마음이 가지 않는다..다시 A로 왔을때.. 맨 아래 칸에서 엘라니스 모리셋 음반을 찾았다. 내가 처음 엘라니스 모리셋을 알게된거는 미셸 브랜치를 좋아하면서 부터이다..그때 mp3로 몇곡 접해봤지만 별 감흥없이 잊혀졌던거 같다.. 파일은 삭제되고..(이런면에서 mp3는 별로..) 똑같은 어쿠스틱 앨범 3장이 있더라.. 무심결에 집어들고선 자켓 사진에 시선이 끌렸다.(물론 뒷면)내가 워낙 엉뚱하긴 하지만.. 갑자기 커피가 생각났다; 좀 흐린 아메리카노.. 그래서 그냥 바로 구입해 버렸다.

침대에 들어가서 옆에 있는 진공관앰프 예열시키고.. CD플레이어에 CD를 넣고 젠하이져 HD600 해드폰을 썼다.. 사실 이 원래 앨범이 명반이라고들 하지만..(난 못들어봐서 비교는 못하겠고;) 어쿠스틱앨범도 너무 좋은거 같다. 어쿠스틱 사운드가 너무 풍부하게 퍼진다.. 보컬도 시원스럽다.. 오랫만에 감동을 느껴봤다..

사실은 곡들에 대해 쓰고 싶은게 많았는데....괜히 감상을 적어놓으면 다른사람이 감상하는데 느낌이 반감될꺼 같아서 줄여야 겠다...

내가 마돈나를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매버릭 레이블만큼은 맘에든다. 미셸 브랜치도.. 엘라니스 모리셋도..

ps.한사람 음악이 좋아지면... 그게 쌓이면 파산하는 지름길인데 ㅠㅠ


[maniadbmusic|139058|4|200|1|center]
  1. Favicon of http://bluo.net BlogIcon bluo

    2005.12.31 02:34 [수정/삭제] [답글]

    미셸 브랜치도 좋지요~ 최근에 오래전에 사두었지만 두번째 앨범을 재발견했답니다! 마돈나도 좋아해서 전 앨범까지는 소장하고 있는데 이번 앨범은 어쩌다보니..^^;;;
    정말 한 사람의 음악이 좋아지만 주머니가 가벼워집니다. 저는 최근 솔로로 나선 어떤 여가수의 수입싱글들을 4장이나 주문해버렸다는...그런데 5번째 싱글이 나왔네요...

    • Favicon of http://www.donghun.net BlogIcon 한동훈

      2005.12.31 13:44 [수정/삭제]

      미셸은 1집이 더 대중성 있지만 전 2집도 상당히 좋아한다는..ㅋ
      특히 일본쪽 가수들은 싱글이 너무 많이 나와요.. ㅠ

      ps.위에 한사람 음악이 좋아지고 그게 쌓이면 이란게 그렇게 한사람 한사람 여러명이 모이면.. 이란 뜻이었습니다 ^^;

  2. Favicon of http://www.guemja.net BlogIcon 하얀 칠판

    2006.02.10 21:15 [수정/삭제] [답글]

    96년이면 조안 오스본 등 여성 얼터너티브 보컬리스트들의 전성기였다고 기억됩니다. 앨라니스 모리세, 뮤직비디오도 음악도 정말 좋았고요. 근데 제가 변해서 그런지 이제는 저를 그토록 열광시켰던 그런지 사운드에 대한 감흥이 예전 같지 않음을 느낍니다. nirvana의 'incesticide'도 잘 들어오지 않고요. 암튼 좋은 음반 가지고 있는 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진공관 앰프와 젠하이저..제겐 그림의 떡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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