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cha Heifetz - Vitali / Chaconne in G Minor

Posted at 2010.10.02 14:48 // in Music // by Donghun Han hanpar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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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플라시도 도밍고가 한때 베를린 필에서 지휘를 한적이 있다.
이때 장영주와 Fire&Ice라는 음반을 냈었는데 그가 지휘자이자 성악가로서 이런 말을 했었다.
"바이올린은 가장 인간의 목소리를 닮은 악기이다."

나에게 있어서 처음으로 그런 느낌을 주었던,
처음으로 음악에 눈물흘리게 만들었던 곡이다.

모든 슬픔을 결집시킨듯 화려하도록 슬프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연주


오래된 모노 레코딩에 닮겨있지만
언제나 내 가슴을 울리는 음악
  1. 윤영

    2010.10.05 00:27 [수정/삭제] [답글]

    난 피아노 한창 배울 때 쇼팽이 참 좋았는데 바이올린을 배우면서 바하가 좋아졌음..
    이 음악 오빠 홈페이지 와서 처음 알게 됐는데
    듣고보니 바하의 2개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이 생각난당. 아! 비발디의 협주곡 가단조 3악장도 들어보삼! 느낌이 이 곡과 비슷!

    • Donghun Han

      2010.10.06 18:30 [수정/삭제]

      난 쇼팽은 솔직히 녹턴만 좋아했었던 것 같아ㅎ 피아노 배울때도 별로 직접 연습해본 기억이 없네; ㅋㅋ 바흐의 바이올린은 파르티타!! CD꺼내 들어봐야겠다 ㅋㅋㅋ 그러고보니 너 바이올린 작년에 열심히하더니 요즘에 바뻐서 잘 못했겠구나.

  2. 조영일

    2011.10.13 17:57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하이페츠 샤콘느 음악찾다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어요..
    음원구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혹시 저에게 이곡을 담아갈수있도록 해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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