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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s/2008 Kansai region, Japan

2008/04/02 오사카

※ 본 여행기는 여행중 순간순간 수첩에 기록한 내용을 오자까지 그대로 옮겨 적은 글입니다. 다소 비문이 포함되어 있으며, 문맥의 흐름이 매끄럽지 못할 수 있는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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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을 했다,
39분이 지나도 구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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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가 비어서
마은은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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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혼자 외국에 도착.
공항까지는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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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토 베타가 달린다.
빨라질수록 신난다.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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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케이블이 필요하다.
혼자나와서 여유있게 걷는것도 나쁘지 않다.
골목마다 신호가 있어 놀라고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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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덴타운으로 먼저 향해야 하나..
 
간판만봐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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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더 허기진다.

구도몬 시장도 보인다.
시장이 볼거리는 많은데 은근히 질린다.

어디부터가 덴덴타운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여기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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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용산 나진상가와 다를게 없다.

아키하바라, 혹은 요도바시 같은  대형 전자 타운을 기대 했다 실망.

USB 케이블 구하기 쉽지도 않다.
돌아오는 길에 소프맙에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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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톰부리 도착.
식당으로 번화.
역시 밤은 번화해야 제맛이다.

49년된 라멘집.
사람이 없어서 좌절.























긴류라멘으로 돌아옴
600엔 기본 라면을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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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을 알 수 없는 서양인과 마주보고 식사.
그리고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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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대각선 가장 줄이긴 다꼬야끼집.
300엔에 6개 구입
입에서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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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이바시지 쇼핑가와 에비스바시지 쇼핑가가 만나는 중간
다리를 건너다 달리는 소년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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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순간.
기억에 남을 조명.
동영상으로 남기는 추억.

에비스바시지쪽으로 내려가다 다시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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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무라는 이미 어둡다.

신사이바시역으로 올라옴.
내일 아침에 대한 걱정의 시작.
무거운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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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새우 마요 삼각김밥, 아세로라 음료,


그리고 스카이프


**** 그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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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0 라피토 베타
200 지하철
490 우표
600 라멘
300 다꼬야끼
220 세븐일레븐
-------------------
3,200

* USB ,케이블 - 카드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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